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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청년빛드림기업 2호점 ‘밭멍’ 개업

정책기획본부 2021-09-08 10:52:05 조회수 349

 



영월산업진흥원(원장 엄광열)은 지난달 30일 상동읍 내덕리에서 최명서 군수와 송기인 한국남부발전 영월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 

폐광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사업으로 추진된 ‘청년빛드림기업’ 2호점 ‘밭멍’(대표 김지영)의 개업식을 개최했다.
 

밭멍은 폐축사 등 3800여평 부지를 활용해 농촌스테이(밭메이카, 밭멍스테이), 정원(소소한정원, 나뭇잎 밭), 체험시설(메주방) 등으로 꾸며졌다.
밭멍에는 현재 예비 청년 농업인, 우프(WWOOF : 친환경적인 삶을 추구하는 곳에서 일손을 돕고 숙식을 제공받는 것) 등 체험객들이 활동하고 있다.
특히 앞으로 지역주민과 체험객들의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.


영월산업진흥원은 한국남부발전(주)에서 출연한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억원을 활용해

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이 영월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

청년창업기업 1호점인 ‘비건 베이커리, 에이플’은 지난달 9일 영월읍 덕포리 구 영월농협 덕포지점에서 개업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.
엄광열 원장은 “10월까지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나머지 3개 기업들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”이라며

“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

출처: 영월신문(http://www.yeongwol-news.com/)

URL: http://pdf.yeongwol-news.com/1453_news/145301.pdf